'김과장' 첫방 시청률, 전작들 보다 높다

김명신 기자

입력 2017.01.26 08:31  수정 2017.01.26 08:33
KBS2 새 수목드라마 '김과장'이 시청률 7.8%을 기록하며 수목극 2위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 KBS

KBS2 새 수목드라마 '김과장'이 KBS의 시청률 한을 풀어줄까. 시청률 7.8%을 기록하며 수목극 2위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김과장' 1회는 7.8%(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앞선 '오 마이 금비' 1회 시청률 5.9%, 그 전작 '공항 가는 길' 1회 7.4% 보다 높은 성적이다.

한편 이날 종영한 SBS '푸른 바다의 전설'은 17.9%로 퇴장했다. MBC '미씽나인'은 4.7%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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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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