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옥타곤 걸 브리트니 팔머 '탈의실 셀카'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7.01.27 00:01  수정 2017.01.27 00:14
팔머 매혹적인 셀카. ⓒ브리트니 팔머 페이스북

'UFC 옥타곤 걸' 브리트니 팔머(미국)의 매혹적인 셀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팔머는 26일(한국 시간) 자신의 페이스북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팔머가 탈의실에서 셀카 삼매경에 빠져 있다.

깊은 가슴골과 글래머 몸매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팔머는 미국 성인 잡지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으로 지난 2011년 UFC 옥타곤 링 걸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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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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