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퉁, 8번째 결혼 임박 "전 부인과 이혼은 아직..."

스팟뉴스팀

입력 2017.02.14 09:05  수정 2017.02.14 09:05
유퉁이 8번째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TV조선

유퉁이 8번째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털어놨다.

유퉁은 최근 진행된 TV조선 '원더풀데이' 녹화에서 "3월에 8번째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현재 나와 같이 살고 있고 딸이 7세다"고 밝혔다.

대중에게 알려진 7번째 부인은 사실 8번째 부인이었다고. MC 김구라와 장윤정은 유퉁의 결혼 히스토리가 정리된 표를 보면서도 누가 몇 번째인지 헷갈려 했다.

유퉁은 "사실 7번째 부인과 오래 전 헤어졌지만 아직까지 법적 절차가 해결되지 않았다"면서 "현재 부인과 딸이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어 결혼을 서두르려 하지만 전 부인과 연락이 잘 닿지 않아 이혼을 진행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박지훈 변호사는 "유퉁은 중혼적 사실혼 관계라 볼 수 있다. 전 부인과 이혼부터 해야 한다. 몽골에 가있는 부인과 이혼할 수 있도록 내가 도와주겠다"고 강조했다.

14일 오후 11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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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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