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기각으로 삼성 승리 후 다시 재대결...이번 승패는
뇌물공여 등 5개 혐의 두고 치열한 법리 공방 펼칠듯
다시 기각일까. 이번엔 수용일까.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 여부를 결정짓는 영장실질심사가 이르면 16일 밤, 늦으면 17일 새벽 결론난다. 사진은 지난 13일 특검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사진 위)과 박영수 특별검사팀 현판.ⓒ데일리안·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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