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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소름 동반한 라이브…4월 단독 콘서트 '다시, 봄'


입력 2017.02.21 10:29 수정 2017.02.21 10:29        이한철 기자
가수 박정현이 오는 4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 캐치팝엔터테인먼트

'가요계의 요정' 박정현이 따뜻한 봄 감성을 가득 담은 2017년 첫 콘서트를 개최한다.

박정현의 소속사 캐치팝엔터테인먼트는 "박정현이 오는 4월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봄날 콘서트 '다시, 봄'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박정현의 '다시, 봄'은 4월 21부터 23일, 28일부터 30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대형 무대를 선보이는 체육관형 공연과 달리 극장형 공연인 이번 공연은 '소름을 동반한 라이브'의 주인공답게 최고의 사운드 퀄리티로 관객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

박정현은 지난해 연말에도 단독 전국투어 콘서트 'LET IT SNOW(렛 잇 스노우)'를 개최, 특유의 아름다운 음색과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멋진 무대를 선사한 바 있다. 특히 서울 공연의 경우 팬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하루 추가 오픈을 진행할 정도로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한편, 박정현은 특유의 맑은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대중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여성 보컬리스트다. '꿈에', '편지할게요', 'You Mean Everything To Me', '달아요', 'P.S I LOVE YOU', '몽중인' 등 수많은 대표곡을 남기며 '가요계의 요정'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박정현 콘서트 '다시, 봄' 티켓은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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