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영과 결혼' 류정한 스펙 대박 "뮤지컬★ 1위"
배우 황인영과 결혼하는 뮤지컬 배우 류정한이 화제다.
황인영과 류정한은 오는 13일 1년 교제를 끝으로 결혼식을 올린다. 이들은 신실한 크리스천으로 신앙 안에서 서로에게 의지하며 더욱 사랑이 커졌고 결국 부부의 연을 맺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류정한은 서울대 성악과를 졸업, '오페라의 유령' '돈키호테' '지킬 앤 하이드' '맨 오브 라만차' '쓰릴 미' '몬테크리스토'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국내 최대 티켓예매 사이트 인터파크가 선정한 '2016 제12회 골든티켓어워즈'에서 2015년에 이어 2년 연속 상을 거머쥐었다.
류정한은 2016년 한 해 동안 '레베카' '마타하리' '잭더리퍼' '몬테크리스토' 등 4편의 뮤지컬에 출연하며 어느 때보다 바쁜 한해를 보냈다.
특히 대체하기 힘든 존재감으로 기획사나 관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배우로 자리 매김한 배우다. 2017년에는 뮤지컬 '시라노'로 프로듀서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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