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서 연일 대규모 공사 수주…해외시장 부활 '신호탄' 기대
환율·국제유가·국제정치 변수 고려 및 정부 금융지원책 필요
17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이뤄진 이란 가스복합화력 민자발전사업권 주식양수도계약식에서 안재현 SK건설 대표(왼쪽 두번째),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왼쪽 세번째), 위날 아이살 UNIT그룹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K건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 12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이란국영정유회사(NIOC)의 계열사인 아흐다프(AHDAF)가 발주한 이란 ´사우스파12 2단계 확장공사´의 본계약을 체결했다. 공사비는 3조8000억원 규모로 역대 국내 건설사 수주 금액 가운데 최대다.ⓒ현대엔지니어링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