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채 등 위험자산비율 94.84%…업계 평균보다 월등히 높아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의 자산 중 사실상 대부분이 유가증권과 같은 위험성 높은 자산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 이 같은 경향이 전보다 더욱 짙어지면서 자산 건전성에 적신호가 켜지는 분위기다.ⓒ데일리안 부광우 기자
2015년 말 70.64%였던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의 위험가중자산비율은 지난해 3월 말까지만 해도 70.60%로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었다. 그러다 같은 해 상반기 말 88.58%로 급등하더니, 9월 말 89.94%까지 상승한 후 마침내 90% 선마저 훌쩍 뛰어넘었다.ⓒ데일리안 부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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