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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축제 기간 원활한 서비스 위해 LTE기지국 증설


입력 2017.03.31 17:51 수정 2017.03.31 17:52        한성안 기자

봄맞이 꽃 축제 지역 LTE 사용량 최대 36%증가 예상

꽃 축제 지역 인근 이동기지국·LTE기지국·와이파이증설

SK텔레콤 직원들이 진해 군항제가 열리는 창원시 진해구 중원로터리 인근 기지국을 점검하는 모습.ⓒSK텔레콤

SK텔레콤이 사람들이 몰리는 꽃 나들이 축제 지역에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 기지국 용량 증설 및 점검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SK텔레콤은 봄맞이 꽃 축제가 열리는 지역에 트래픽이 몰리며 롱텀에볼루션(LTE) 데이터 사용량이 최대 36%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축제 지역을 중심으로 기지국 용량 증설 및 점검을 완료했다.

SK텔레콤은 진해 군항제가 열리는 창원시 진해구 중원로터리 인근에는 이동기지국 1대· LTE 기지국 28식·와이파이 8식 증설한다. 또 봄꽃 축제가 열리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서로 일대에는 이동기지국 1대·LTE 기지국 7식·와이파이 34식 증설을 완료하고 고객들이 이동통신 서비스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준비를 갖췄다.

이 외에도 제주 유채꽃 축제·경주 벚꽃축제·신안 튤립 축제 등 봄맞이 행사가 열리는 지역에 기지국 용량 증설과 품질 점검을 마무리했다.

아울러 SK텔레콤은 주요 행사가 끝나는 10일까지 특별소통 상황실을 운영해 축제 개막식· 주말 등 고객이 집중적으로 몰리는 시간 대에 집중 모니터링과 실시간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한성안 기자 (hsa081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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