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하반기 불완전판매비율 평균 0.17%…PCA생명 0.62% 1위
무리한 영업 부작용 우려…금융당국 근절 천명에 긴장 고조
국내 보험사들의 불완전판매가 과거에 비해 크게 개선되고 있음에도 중소형사는 여전히 빈번한 것으로 나타났다.ⓒ데일리안 부광우 기자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보험사들의 불완전판매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불완전판매비율 상위 10개사들 중 미래에셋생명을 제외하면, 지난해 말 자산 기준 국내 10대 보험사에 속하는 한 군데도 없었다.ⓒ데일리안 부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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