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QLED TV로 프리미엄 고화질의 다양한 콘텐츠 구축
프랑스 칸서 ‘MIPTV 2017’ 기간에 ‘TV 플러스’ 소개
삼성전자가 유럽을 대표하는 주문형비디오(VOD) 스트리밍 서비스업체 라쿠텐 우아키와 협업해 오는 5월부터 영국·프랑스·독일·이탈리아·스페인 등 유럽의 주요 5개국에서 'TV 플러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시장 확대에 나선다. 이희만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상무가 'TV 플러스' 서비스를 소개하고 있다.ⓒ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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