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귀국 홍준표, 7월 3일 전당대회서 '당권 도전' 유력
'대선패배 직후 당권도전' 비판 이겨낼 '출마명분' 중요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가 지난달 9일 저녁 여의도 당사를 방문해 "개표가 끝나봐야 알겠지만, 출구조사가 사실이라면 자유한국당을 복원하는 데 만족하겠다"며 사실상 대선 패배를 인정 하고 있다. ⓒ데일리안 김나윤 기자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가 지난달 8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문에서 열린 '위대한 국민, 위대한 대한민국' 서울대첩 유세에서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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