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고객 응대 시스템 도입하고 매장 분위기도 밝게 변신
계절가전 찾는 고객 많아…체험형 매장과의 상승효과 기대
국내 최초의 가전 양판점인 전자랜드 용산본점이 지난 6일 리뉴얼 오픈했다. 한 고객이 마사지기를 체험하는 모습. ⓒ데일리안 손현진 기자
전자랜드 용산본점에서는 벽에 달린 노란색 버튼을 누르면 상담 직원의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데일리안 손현진 기자
전자랜드 용산본점에서는 렉스파 운동기구를 직접 사용해볼 수 있다. ⓒ데일리안 손현진 기자
전자랜드 용산본점에서 한 직원이 드론을 조종하는 모습. ⓒ데일리안 손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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