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까지 다시 돌아보겠다"…'정계은퇴' 선언 안 나와
당 '간판' 위상 여전…일정 기간 자숙 후 '재기' 노릴 듯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선후보가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제보 조작 사건과 관련해 사과 기자회견을 하며 고개를 숙이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제19대 대통령 선거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지난 5월 8일 오후 대전 중구 중앙대로 문화의거리에서 열린 유세에서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지지자들의 환호에 응답하고 있다. (자료사진)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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