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산업은 반드시 살려야...미 고등훈련기 입찰 대비할 새사장 임명"요구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 대한 검찰 수사가 40일 가까이 계속되는 가운데 KAI 노동조합이 24일 서울 여의도동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관련 수사의 빠른 종결을 촉구했다. KAI 노조는 수사가 장기화 할 경우 유동성 위기가 발생해 KAI 뿐만 아니라 협력 업체들까지 도산할 수 있다고 호소했다.(사진설명:류재선 KAI노조위원장(가운데)과 여상규 자유한국당 의원(우)등이 24일 서울 여의도에서 KAI 경영정상화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K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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