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출시 3년…대상 고령 인구 내 가입률 1/1000 그쳐
떠밀리듯 상품 출시한 보험사들…낮은 수익성에 영업 소극적
"보험료 산정 문제 많다" 금감원 지적에 판매 더욱 위축될 듯
정부와 금융당국이 의욕적으로 추진한 정책 사업인 노후실손의료보험이 유명무실화하고 있다. 첫 선을 보인지 어느덧 3년이 지났음에도 대상 고령 인구 가운데 실제로 노후실손보험에 가입한 비율은 1000명 중 1명 수준에 머물고 있는 현실이다.ⓒ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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