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소방관 특별 초청'...KT '64시간 대기 1호 가입자'
LGU+, 8888명 사은품 공세...이통사 판매경쟁 본격화
15일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T타워에서 진행된 '삼성전자 갤럭시노트8 개통 행사'에서 대국민 투표 이벤트를 통해 가장 빠른 영웅으로 선정된 서울소방재난본부 산하 중부소방서 소속 소방관 8명이 특별상을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SK텔레콤
편명범 KT 영업본부장(오른쪽)이 15일 오전 서울 광화문빌딩 1층 KT스퀘어에서 개최된 삼성전자 갤럭시노트8 개통 행사에서 1호 가입자 임별(28·가운데)씨와 인기 여자 아이돌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KT
LG유플러스 모델들이 갤럭시노트8을 선보이고 있다.ⓒ LG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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