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BC비율 3개월 전보다 13.6%P↑…7분기 만에 반등
회사별로는 천차만별…MG손보·KDB생명 150% 미달
몸집 불리던 토종 보험사 수난…외국계 여유 대조
보험업계의 재무건전성을 보여주는 대표 지표인 지급여력(RBC)비율이 7분기 만에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40개 보험사의 올해 6월 말 기준 RBC비율은 평균 274.6%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3월 말(261.0%) 대비 13.6%포인트 상승한 수치다.ⓒ데일리안 부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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