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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생은 처음이라' 김민석, 소년과 남자를 오가는 매력


입력 2017.09.25 15:10 수정 2017.09.25 17:13        이선우 기자
ⓒ에디케이 제공

김민석이 올가을 워너비 남친으로 등극할 전망이다.

오는 10월 9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극본 윤난중/연출 박준화)에서 일이면 일, 사랑이면 사랑 어느 하나 빠지는 것 없는 공대출신 천재남 심원석으로 여심 프로그래밍에 들어갈 예정인 것.

이와 관련해 지난 해 소년미와 남성미를 오가는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화보 속 김민석은 파자마룩과 캐주얼룩 으로 눈부신 소년미를 표출 하며 감성 충만한 화보를 완성했다. 특히 눈빛을 강조한 뇌쇄적인 포즈로 훈훈한 비주얼과 섬세한 감성을 드러내며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고향 부산을 떠나 서울에서의 치열한 배우의 삶과 무명시절 4년간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며 자신의 꿈을 펼쳐온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또한 처음 대중에게 얼굴이 알려진 건 '슈퍼스타K'였다. 노래에 대한 생각은 없나?라는 질문에 배우를 하겠다고 마음먹은 만큼 연기에 전념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출연작마다 대박 행렬을 이끌고 있는 슈퍼 루키 김민석의 새로운 도약을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생은 처음이라’는 ‘아르곤’ 후속으로 오는 10월 9일(월) 밤 9시 30분 tvN에서 첫 방송된다.

문지훈 기자 (mtrelsw@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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