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현지법인 올해 들어 대부분 적자 기록
외국 보험사들의 무덤…자국 회사 비중 95%
안 그래도 어려운데…보폭 더 좁아지나 우려
중국의 사드 보복에 국내 보험사들의 대륙 진출을 가로막고 있는 벽이 더욱 높아지는 분위기다. 올해 들어 주요 보험사 중국법인들의 실적이 희비쌍곡선을 그리고 있지만 대부분 적자에 머무르며 지지부진한 움직임이다. 좀처럼 현지 시장이 시원하게 뚫리지 않는 상황에서 몰아닥친 사드 광풍에 보험사들의 고민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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