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여성 고객 위한 '자일리톨 라이트' 출시

김유연 기자

입력 2017.10.17 14:20  수정 2017.10.17 14:23

단맛은 줄이고 상쾌한 식감은 살려

롯데 자일리톨 라이트. ⓒ롯데제과

롯데제과는 여성층을 위해 단맛은 줄이고 식감은 좋게 만든 ‘자일리톨 라이트’ 껌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자일리톨 라이트’는 기존 자일리톨껌에 비해 단맛을 22% 줄이고, 식감은 살려 여성들이 씹기 좋게 만든 제품이다. 또 코팅 형태로 입안에서 부드럽게 느껴지고, 청량감이 좋아 상쾌함이 크게 느껴지는 제품이다.

특히 ‘자일리톨 라이트’는 용기 안에 라임, 아세로라, 소다 3가지 맛의 껌이 들어 있어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최근 들어 낮은 당도와 과일향을 선호하는 여성 소비층의 니즈를 반영한 제품"이라며 "껌 포장 역시 여성층을 위해 화려하고 세련되게 디자인 하고, 사용하기 편리한 멀티캡 용기로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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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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