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말 보험사 책임준비금 753조…전년比 55조↑
IFRS17 도입 앞두고 평가 방식 강화 나선 금융위
커지는 추가 적립금 요구…재무 건전성 개선 골몰
국내 40개 보험사의 올해 6월 말 기준 책임준비금은 총 753조3595억원으로 전년 동기(697조6790억원) 대비 8.0%(55조6804억원) 증가했다. 이는 재무 부담을 키울 새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을 앞두고 금융당국이 보험사들의 책임 책임준비금 평가 방식을 강화하기로 한데 따른 대응으로 풀이된다.ⓒ데일리안 부광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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