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공식 카드 '우리카드 수퍼마일 카드'…2개월 여 만에 10만좌 돌파
신한카드, 중국 관광객 대비 선불카드 출시…롯데카드는 웨어러블로 맞불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이제 9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른바 ‘올림픽 특수’를 둘러싸고 카드업계가 총성없는 전쟁에 돌입했다. 협력사와의 협업 통해 높은 혜택은 물론 국내·외 관람객을 위한 결제 편의성까지 갖춘 선불카드 등 다양한 형태의 결제수단을 앞다둬 출시해 이용자들로 하여금 고르는 즐거움을 한층 더하고 있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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