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기준 610여만장…총량 소폭 감소 불구 업체별 증가세 ‘여전’
카드 겉면에 혜택 기재부터 고객 대상 마케팅 강화까지 '고심' 계속
최근 다양한 결제 수단의 홍수 속에서 사용자들의 뇌리 속에 잊힌 채 장롱이나 지갑 속에서 잠자고 있는 카드가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에는 마케팅 경쟁 심화 외에도 특색있는 카드의 디자인에 이끌려 이른바 지갑 속 ‘관상용 카드’ 용으로 발급받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어 업권에서는 이와같은 휴면카드를 실결제로 이어지도록 하는 방안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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