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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M 모델 걸스데이 민아, fx 엠버와 장난꾸러기 자매 인증샷


입력 2017.11.28 11:22 수정 2017.11.28 13:35        이선우 기자
ⓒ걸스데이 민아 인스타그램

인기모바일 게임 테라M의 모델로 활동 중인 걸스데이 민아가 fx 멤버인 엠버와 다정한 인증샷으로 새삼 화제다.

28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테라M'이 올랐다. 28일 넷마블게임즈와 넥슨이 각각 모바일 퍼블리싱(유통) 게임 '테라M'과 '오버히트'를 정식 출시했기 때문. 이와 관련해 테라M의 모델 걸스데이 민아의 일상 사진이 눈길을 끈다.

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야 언니. 내 가이드 라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민아는 엠버와 함께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유명 브랜드 과자를 배경으로 귀여운 애교 표정을 짓고 있는 민아와 무대에서 시크함 대신 개구쟁이로 변신한 엠버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엠버의 별명을 부르는 민아의 모습에서는 친분이 느껴진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이드 든든 하겠네요(gentlema****)" "보기 좋아요(hbloo***)" "같이 따라다니고 싶어요(jm_78**)"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민아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게임 '테라M'은 국제게임전시회 G스타2017 기간 메인 전시장에 소개돼 그래픽과 액션성 등에 합격점을 받은 하반기 모바일 게임 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문지훈 기자 (mtrelsw@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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