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최연소 여성임원 탄생…우리·국민도 발탁 가능성 ↑
일각선 “유리천장 얇아졌지만 여전…보육시설 등 제도 개선”
최근 임원인사를 단행한 농협에서 최연소 여성 임원이 탄생하면서 임원 인사를 앞두고 있는 타 은행으로도 여풍 바람이 이어질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신한, KB국민, 우리, KEB하나, NH농협 등 주요 5개 시중은행 중 현직 여성임원인 박정림 KB국민은행 자산관리(WM)그룹 부행장(왼쪽)과 장미경 NH농협은행 부행장보(오른쪽).ⓒ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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