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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않아도 마음통하는 소울메이트...형제와 같은 친구" 사연의 주인공 '누구'?


입력 2018.01.18 00:05 수정 2018.01.18 19:36        임성빈 기자
ⓒ 정준영 SNS

가수 정준영이 주목받고 있다.

18일 정준영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가운데, 정준영이 과거 고은아를 언급한 인터뷰가 재조명된 것.

정준영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고은아는 예전부터 알았던 정말 친한 친구다. 마치 형제와도 같다"며 "나는 걔를 남자 정준영이라고 부르고, 고은아는 나를 '여자 고은아'라고 부를 정도다"라고 밝혔다.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알린 정준영은 고은아와의 친분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고은아는 정준영의 생방송 현장을 직접 찾아 응원하는 모습이 화면에 비춰졌고, 두 사람은 남다른 애정표현으로 염문설에 휩싸인 바 있다.

과거 고은아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도 "이성으로서 단 1%의 감정도 없다. 안지 10년이 됐지만 아무 일도 없었고 처음부터 친구로 지냈다"며 "단 한 번도 생각한 적이 없지만 만약 고백한다고 한다면 너무 싫을 것 같다. 진짜 화날 것 같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정준영에게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고 있다.

문지훈 기자 (mtrelsw@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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