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 치료 이력 있거나 만성질환자도 가입되는 실손보험 출시 추진
"고객 비용부담 크고 보험사도 실익 없어…정책보험 잔혹사 재현될 것"
금융당국이 치료 이력이 있는 유병력자나 경증 만성질환자도 쉽게 가입할 수 있는 실손의료보험 상품 출시를 추진하기로 했다. 하지만 고객과 보험사 양쪽 모두에게 실질적인 이득이 되지 않는 상품이라는 지적이 나오면서 유병력자 실손보험은 등장 전부터 거센 실효성 논란에 직면하고 있다.ⓒ게티이미지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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