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백지영·레드벨벳·서현 등 K팝 공연 예정
평양 동평양대극장·류경정주영체육관서 총2회 공연
남북은 이날 남측 예술단의 평양 공연과 관련 ▲예술단 구성 ▲공연 일시·장소 ▲현장 점검 및 사전점검단 방북 ▲북측의 안전·편의 제공 ▲기타 실무사항 판문점 채널 협의 등의 내용을 합의했다.(자료사진) ⓒ통일부
공동보도문에 따르면 남측은 160여명으로 구성된 예술단을 북측에 파견한다. 여기에는 조용필, 이선희, 최진희, 윤도현, 백지영, 레드벨벳, 정인, 서현, 알리 등 가수들이 포함됐다.(자료사진) ⓒ통일부
이달 말 평양에서 열리는 우리 예술단의 방북 공연은 가수 조용필, 이선희 등이 참여하는 대중음악 중심 공연이 될 전망이다. ⓒ통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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