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흥식·김기식 낙마 이후 현 정부 3번째 인선…비관료 기조 이어가
이건희 차명계좌 과징금 포문 연 혁신론자…감독체계 개편 등 수면 위
‘금융개혁론자’로 손꼽히는 윤석헌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객원교수가 신임 금융감독원장으로 내정됐다. 금융개혁의 적임자로 평가받던 2명의 수장들이 잇따라 불명예 낙마한 이후 정부가 고심 끝에 윤 교수를 또다시 금감원장으로 낙점하면서 향후 금융개혁의 고삐를 바짝 쥐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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