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 '2018 콘텐츠 공모전'서 19살 윤동빈 씨 UCC부문 대상 '영예'

배근미 기자

입력 2018.06.08 14:37  수정 2018.06.08 14:46

전 국민 대상 접수…UCC 9편-웹툰 7편 등 수상작 총 16편 선정

콘텐츠 수상작, 알기 쉽고 친근한 신보 이미지 등에 적극 활용키로

신용보증기금은 7일 대구 본점에서 '2018 UCC·웹툰 공모전' 시상식을 갖고 총 16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날 수상의 영예를 안은 UCC부문 대상(상금 300만원)은 신용보증절차를 모션그래픽으로 표현한 윤동빈(19)씨가, 최우수상(상금 150만원)은 신보의 역할을 알기 쉽게 설명한 최병민(27)씨가 각각 차지했다. ⓒ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은 7일 대구 본점에서 '2018 UCC·웹툰 공모전' 시상식을 갖고 총 16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수상의 영예를 안은 UCC부문 대상(상금 300만원)은 신용보증절차를 모션그래픽으로 표현한 윤동빈(19)씨가, 최우수상(상금 150만원)은 신보의 역할을 알기 쉽게 설명한 최병민(27)씨가 각각 차지했다.

또 웹툰 부문 최우수상(상금 100만원)은 신보의 지원으로 어려움을 극복한 중소기업의 이야기를 담은 장빈(24)씨에게 돌아갔다.

이번 공모전의 수상작은 국민들이 공감하는 친근한 신보 이미지로 활용될 예정으로, 신보 유튜브 채널 및 신보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보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일반 국민이 직접 참여해 신보의 역할을 알기 쉬운 컨텐츠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수상작을 적극 활용해 친근한 신보 이미지를 만들어 가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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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근미 기자 (athena3507@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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