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사 순익, 회계기준 따라 “50% 확대” vs “30% 감소”…업계 반발
“마케팅 과열” vs “수수료 인하” 수익성 악화 원인 놓고도 ‘의견 분분’
금융감독원이 최근 발표한 ‘2018년 상반기 신용카드사 영업실적’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당장 금감원이 회계기준에 따라 극과 극을 오가는 2가지 실적 결과를 동시에 발표하면서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데다, 카드업계 수익성 악화 원인에 대해서도 마케팅 과열 때문이라는 감독당국과 카드 수수료 인하 때문이라는 업계의 입장이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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