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집단체조와 '빛나는 조국' 공연 관람 후 박수치는 이재용-최태원-구광모

홍금표 기자

입력 2018.09.20 02:11  수정 2018.09.20 02:13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 이틀째인 19일 평양 5.1경기장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최태원 SK 회장, 구광모 LG 회장 등이 대집단체조와 '빛나는 조국' 공연을 관람한 뒤 박수를 치고 있다.

ⓒ평양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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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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