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공급망 유지 빨간불
공급망 붕괴시 해외 업체가 ‘원전 수출’ 수혜
김삼화 바른미래당 의원(뒷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과 곽대훈 자유한국당 의원(뒷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이 11일 서울 영등포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원전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국회 토론회’에서 신용현 바른미래당 의원(뒷줄 왼쪽에서 첫 번째), 정운천 바른미래당 의원(뒷줄 왼쪽에서 세 번째), 김재원 자유한국당 의원(뒷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 김기선 자유한국당 의원(뒷줄 오른쪽에서 첫 번째) 등 참석자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앞줄 왼쪽부터 서상민 우리기술 전무이사, 김종두 두산중공업 원자력BG 상무, 조성경 명지대 교수, 정용훈 카이스트 교수, 박진표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이정윤 원자력안전과미래 대표, 정종영 산업부 원전산업정책과장)ⓒ데일리안 조재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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