췬완·사틴·정관오·웡타이신 등 곳곳서 시위 격렬
현지 경찰, 고등학생 쏜 1발 포함 실탄 6발 발사
1일 밤 한 시위대가 홍콩 정부청사 건물에 불을 지르고 자리를 피하고 있다. 이날 오후 ‘국경절 애도 시위’에 참여했던 한 고교생이 경찰이 근거리에서 쏜 실탄에 가슴을 맞고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이로 인해 시위가 격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뉴시스
홍콩에서 2일 한 시위 참가자가 경찰이 시위자를 향해 총을 쏘는 모습을 묘사한 그림을 들고 있다.ⓒ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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