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조인영 기자 (ciy8100@dailian.co.kr)
공유하기
한국조선해양이 올해 국내 조선사 중에서 처음으로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을 수주했다.
한국조선해양은 31일 버뮤다와 유럽 소재 선주사와 LNG선 총 4척, 7억4500만달러(약 8912억원) 규모의 건조계약을 했다고 공시했다.
현대중공업과 현대삼호중공업이 2척씩 건조해 2023년 6월부터 순차적으로 인도한다.
한국조선해양 관계자는 "비밀유지조항에 따라 선주 등은 공개할 수 없다"고 말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윤종수 KT 사외이사 연임 포기…"KT의 눈부신 발전 바란다"
개보위, 본인전송 요구 확대…마이데이터 서비스 발굴 추진
흔들리는 KT 이사회…윤종수 사외이사 연임 포기
게임위, 불법게임물 신고포상 심사…건당 최대 50만원
개보위, 가명정보 활용 연구과제 발굴 나선다
글로벌 선박 발주 70% 급감…中 3개월 연속 수주 1위
한국조선해양 "1Q 환율·공손충 환입↑…카타르 LNG선 수주 기대"(종합)
'27조' 잭팟 LNG 프로젝트 시동…조선사 숨통 트인다
한국조선해양, 2Q 영업익 929억…전년비 68% 증가
조선사, 금융위기 보다 더한 발주난에 '비상'…"취소되고 연기되고"
댓글
오늘의 칼럼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진짜 너무 늦었다
정기수 칼럼
다 죽인 검찰 갖고 노는 정권과 김어준
김규환의 핸디 차이나
넥스페리아 놓고 치고받는 中·네덜란드, 왜?
하재근의 이슈분석
임영웅, 꺼지지 않는 불가사의한 열기
기자수첩-문화
1조 7천억 ‘역대급’ 공연시장, 비수도권엔 왜 ‘그림의 떡’인가 [기자수첩-문화]
기자수첩-정치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진짜 너무 늦었다 [기자수첩-정치]
기자수첩
‘모처럼 밟은 미국땅’ 한국야구, 이제 우물 안 개구리 벗어나자 [기자수첩]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