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이건엄 기자 (lku@dailian.co.kr)
공유하기
SK하이닉스는 29일 2020년 연간 및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해 3분기부터 양산1z(3세대), 1y(2세대) D램 생산비중이 지난해 기준으로 40%에 근접했다”며 “올 연말 생산비중의 75% 이상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연내 1z D램 대비 생산성이 40% 개선된 10나노급 4세대(1a) D램을 생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SK하이닉스, 지난해 영업익 5조126억...전년比 84%↑
SK하이닉스, 기본급 400% 성과급 지급 확정
SK하이닉스, 소비자용 SSD ‘골드 P31·S31’ 국내 출시
금융권‧SK하이닉스, 1000억 규모 '소부장 반도체 펀드' 만든다
SK하이닉스, ESG 경영 강화 위해 10억 달러 규모 그린본드 발행
댓글
오늘의 칼럼
'이재명'이 국민의힘 후보로 나와도 떨어진다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부끄러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서지용의 금융 톡톡
정책자금 지원에 필요한 서류 간소화와 SBA 간편·보증모델 도입
김구철의 소프트파워 외교
미국과 이란의 종전협상
기자수첩-정치
'이재명'이 국민의힘 후보로 나와도 떨어진다 [기자수첩-정치]
기자수첩-유통
전통시장·골목상권 보호의 역설 [기자수첩-유통]
본질은 숫자가 아닌 구조…보여주기 물가 정책의 한계 [기자수첩-유통]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