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와 열린민주당 김진애 서울시장 후보가 1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오마이TV 주관으로 열린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 2차 토론회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김진애 "윤석열 전화 받고 싶나" vs 박영선 "너무 나가셨다"…신경전 '후끈'
민주당-열린민주당 단일화 첫 토론회박영선 정체성·공약 정조준한 김진애"김종인·안철수와도 전화하는 사이냐"
박영선·김진애 우여곡절 끝 단일화 성사
두 차례 토론회와 여론조사 거쳐 17일 발표권리당원·여론조사 50대 50 반영해 결정당 대 당 통합엔 선 긋기 "연계할 문제 아냐"컨벤션 효과 기대하지만…정치권은 '부정적'
[속보] 한덕수 대행 "통상교섭본부장 즉시 방미 추진…대미 협상에 총력"
고민정 "거제 압승 尹 파면 민심, 담양 민주당 패? 그건…"
김승수 "'트랙터 시위' 전농 32억 혈세로 좌편향 활동…술판에 호화관광까지"
구미서 현직 경찰관 총상 입고 숨진 채 발견
원본 영상 공개 가세연 “김수현 마네킹은 수위 낮은 것”
신생아 학대 간호사 더 있었다...“달래줬더니 ㅇㅈㄹ”
실시간 랭킹 더보기
서진형의 부동산포커스
서울시 토지거래허가지역 재지정에 대한 논란 살펴보면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헌재 재판관들이 마당쇠 노릇이야 할까
정명섭의 실록 읽기
버려진 도읍 후보지, 계룡산
한국 코인法, 미국 눈치 보다 日에도 뒤처질 판[기자수첩-ICT]
5년 만에 공매도 전면 재개, 우려보다 환영의 시선으로 [기자수첩-증권]
필수 분야 10조원 추경…정쟁 속 ‘골든타임’ 놓친다[기자수첩-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