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김민희 기자 (kmh@dailian.co.kr)
공유하기
HMM은 11일 '네오파나막스급 12척 발주'에 대한 해명공시를 내놨다.
이날 HMM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신조컨테이너선 건조 계약 협상 진행중에 있으나, 현재까지 이와 관련해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어 “구체적인 사항이 확인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HMM, 인도향 코로나19 의료용품 '긴급 운송'
HMM, 25번째 임시선박 출항…"수출 물류 지원 최선"
HMM, 1만6000TEU급 6호선 ‘HMM 라온호’ 명명식
HMM. 2050 탄소중립 전략 발표…"탄소감축 선택 아닌 필수"
HMM, 5월에만 4번째 임시선박 투입…“수출물류 지원 최선”
댓글
오늘의 칼럼
김정은의 차번호 정치
미국 진출 인사이트
강화되는 미국비자 인터뷰 정책과 그 영향
김채수의 왜 가만히 있어
곰팡이 백신과 K-방역의 민낯
박휘락의 안보백신
사드에 관한 루머와 허구 재탕 경계해야
기자수첩
‘모처럼 밟은 미국땅’ 한국야구, 이제 우물 안 개구리 벗어나자 [기자수첩]
기자수첩-유통
소확행 정책, "작은 일을 많이, 빨리"도 좋지만 [기자수첩-유통]
기자수첩-사회
근거 없는 조희대 사퇴 압박, 사법부 수장 광천골로 내몰려 하나 [기자수첩-사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