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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20대 전용 브랜드 '마!이' 출시


입력 2021.07.05 14:50 수정 2021.07.05 14:50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BNK부산은행 모델들이 20대 고객을 위한 새로운 금융브랜드 '마!이' 출시 소식을 전하고 있다.ⓒBNK부산은행

BNK부산은행은 20대 고객을 위한 새로운 금융브랜드 '마!이'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마!이는 '고민 없이 바로 이 상품으로 선택하라!'는 뜻을 담은 단어이면서, 나의 20대 금융 파트너라는 의미의 중의적 금융 브랜드다.


부산은행은 브랜드 첫 선과 함께 신상품인 마!이통장을 출시했다. 마!이통장은 거래실적 조건 없이 평잔 100만원까지 연 1.5%의 금리를 제공하는 모바일 전용 입출금 통장이다. 모바일뱅킹 이체수수료와 부산은행 자동화기기 출금수수료가 횟수 제한 없이 면제된다.


마!이통장을 간편결제 어플리케이션에 등록한 후 선불금 충전, 결제 등의 계좌이체 실적을 1회 이상 보유하면, 타은행의 자동화기기 출금수수료도 월 3회까지 면제 받을 수 있다.


가입대상은 만 18세 이상 29세 이하의 개인으로 부산은행 모바일뱅킹을 통해 1인 1계좌까지 가입 가능하다.


부산은행은 브랜드 출시를 기념해 다음 달 4일까지 마!이통장에 가입한 고객 선착순 3000명을 대상으로 카카오톡 이모티콘인 '경상도 사투리콘'을 제공하는 웰컴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달 15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한달 간 마!이통장 가입과 2030언택트체크카드 건당 2만원 이상 이용 실적을 동시에 충족하는 고객 선착순 500명에게 커피 쿠폰도 제공한다.


김용규 부산은행 마케팅추진부 부장은 "앞으로 마!이 전용상품 확대를 통해 브랜드 라인업을 구축하고, 20대의 금융 길잡이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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