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에스엘미디어
지난 1월에 출시한 SOmate(스크린골프장 자동화솔루션)를 선보이고 있는 ㈜에스엘미디어(대표 신용진)는 골프연습장용 자동화장치 'Rmate’를 정식 출시한다고 15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무분별하게 낭비되는 전력소모를 막기 위해 연습의 시작과 끝을 감지하여 타석 별로 프로젝터 전원을 관리하는 자동화장치이다.
골프 연습장은 면적에 비해 적은 인원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프로젝터를 끄고 켜는 것에 대한 애로사항이 있었으며 운영시간 내내 프로젝터를 켜두던 것을 Rmate로 해결하게 된다. 소비전력이 높은 프로젝터를 꺼두는 것만으로도 프로젝터 유지 관리비 및 전기세 절감에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상업시설에서 탄소중립과 친환경까지 일거양득의 효과가 있는 제품이다.
연습장의 시작과 종료를 감지하여 프로젝터를 제어하는 ‘Rmate’는 2021년 초부터 실제 매장 환경에서 테스트 한 결과 불필요한 전력소모와 램프 수명을 줄여주는 탁월한 효과가 있었으며, 자동으로 프로젝터 전원을 제어할 수 있어 매장 점주님들의 만족도가 높고 고객들도 편리하다는 반응이다.
Rmate는 무인화 및 타석배정 키오스크에 필수 장치로서 관련 업체의 문의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이미 몇 개 업체와는 MOU를 체결하여 납품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에게 타 매장과 차별화되고 철저히 관리되는 매장이라는 인식을 줄 수 있으며,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막아주어 전기세, 유지 관리비 등 고정지출에 대한 운영자들의 고민을 덜어줄 수 있는 제품이라고 소개했으며 최근에 전 세계적으로 펼쳐지고 있는 탄소중립의 일환이라는 점도 업계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내다봤다.
1월 런칭에 성공한 SOmate는 2017년 자동화장치로 시작하여 2019년 자동화시스템, 현재는 네트워크까지 추가하여 비대면 자동화 솔루션으로 발전되어 설치매장에서는 단단한 신뢰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숨은 노력을 엿볼 수 있는 여러 차례의 수상 경력이 있어 신제품 ‘Rmate’ 출시와 동시에 골프 연습장 업계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으며 스크린골프와 연습장을 병행하여 운영하는 곳은 SOmate와 Rmate를 통합하여 운영할 수 있다.
수상경력은 중소기업기술혁신으로 대통령 표창과 2018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동상(한국발명진흥회장상), 제54회 발명의 날 특허청장 표창(발명유공)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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