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이 2021년 하반기 신입 및 경력직원을 채용한다고 1일 밝혔다.
신입직원 채용분야는 사업(신탁, 부동산금융, 리츠, 도시재생), 기획, 재무, 회계, 전산 부문이며, 오는 11일까지 회사 공식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지원요건은 4년제 대학 졸업자(2022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로서, 사규상 채용결격 사유가 없는 자이며 국가보훈대상자는 채용전형 시 우대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인성검사 및 필기시험(온라인)·1차 실무면접·2차 임원면접을 거쳐 신체검사 후 최종합격자 발표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2022년 1월에 입사하게 된다.
경력직원 채용분야는 신탁영업, 리츠, 도시재생, 기획, 마케팅이며, 신입 전형과 마찬가지로 회사 공식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계획 인원이 모두 채용될 때까지 상시로 진행한다.
지원요건은 4년제 대학 졸업자로서 유관경력 만 3년 이상으로, 사규상 채용결격 사유가 없는 자이며 국가보훈대상자는 채용전형 시 우대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온라인)·1차 실무면접·2차 임원면접·신체검사를 거쳐 최종합격자 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한국토지신탁 인사담당자는 "이번 신입직원 채용에 부동산신탁 또는 부동산금융업에 관심을 가진 참신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