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서울모빌리티쇼에서 현대자동차는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 자율주행차를 전면에 내세우는 한편, 레벨 4 자율주행차의 국내 운영 계획을 공개했다.
그밖에도 현대자동차는 내년 출시 예정인 현대차의 두 번째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6의 콘셉트카인 ‘프로페시' 등을 전시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엇다.
한편 자율주행 등 미래차 추세에 맞춰 새 단장한 이번 모빌리티쇼는 오는 12월 5일까지 진행된다.
ⓒ데일리안 김상원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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