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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선진화
박영국 기자 (24py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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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중고차 판매업, 생계형 적합업종 미지정…대기업 진출 허용
정부가 중고차 판매업을 생계형 적합업종으로 지정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리면서 대기업의 중고차 시장 진출이 가능해졌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7일 중고차 판매업에 대한 생계형 적합업종 심의위원회를 열고 오전부터 저녁 늦게까지 심의를 진행한 끝에 중고차 판매업이 생계형 적합업종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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