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오는 26일 키움증권이 발행한 ‘키움미국달러선물’ 상장지수증권(ETN)이 코스피 시장에 신규 상장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상장하는 ETN은 대표적 안전자산인 미국 달러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미국달러선물이 기초자산이다. 선물 증거금을 제외한 잉여현금을 만기 91일 통화안정증권에 재투자해 추가수익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키움증권은 이번 신규 상장을 통해 국내 ETN 시장에 새롭게 진입할 예정이다. 현재 키움증권을 포함해 삼성·신한·NH·미래·한국·KB·대신·하나·메리츠증권 등 총 10개 증권사가 ETN 상품을 발행 중이다.
한국거래소는 오는 26일 키움증권이 발행한 ‘키움미국달러선물’ 상장지수증권(ETN)이 코스피 시장에 신규 상장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상장하는 ETN은 대표적 안전자산인 미국 달러에 투자하는 상품으로 미국달러선물이 기초자산이다. 선물 증거금을 제외한 잉여현금을 만기 91일 통화안정증권에 재투자해 추가수익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키움증권은 이번 신규 상장을 통해 국내 ETN 시장에 새롭게 진입할 예정이다. 현재 키움증권을 포함해 삼성·신한·NH·미래·한국·KB·대신·하나·메리츠증권 등 총 10개 증권사가 ETN 상품을 발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