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등록도
19일부터 공식선거운동 시작
尹정부 출범 21일만의 선거
새 정부 초반 정국 주도권 좌우
지난 3·9 대선 선거일 당일에 서울 종로구 청운효자동 제3투표소에 시민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6·1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후보자 등록이 12일부터 이틀간 진행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2~13일 이틀간 후보자 등록을 받는다.
공식선거운동기간은 19일부터 시작된다. 선거공보는 22일을 전후해 유권자들에게 발송되며, 사전투표는 27~28일 양일간 실시되고 본투표는 선거일 당일인 1일이다.
이번 선거는 윤석열정부가 출범한지 불과 21일만에 치러진다는 점에서, 새 정부 초반 정국의 주도권을 좌우할 풍향계가 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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