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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현 기자 (hyun0796@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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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29일 열린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인플레이션 확산과 내부재 소비 축소 경향으로 인해 가전 수요 둔화가 예상되고, 업체 간 경쟁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프리미엄 제품 판매 확대와 더불어 전 모델 경쟁력 강화로 규모의 확대를 추진하고 비용 절감 활동을 통해 수익성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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