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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데일리안 창간 18주년 ‘쓴소리’, 윤석열 정부에 2030 MZ세대가 전하다 포럼 29일 개최


입력 2022.09.22 15:26 수정 2022.09.22 15:45        데스크 (desk@dailian.co.kr)

■ 부제,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나가야할 방향 제언 토론

■ 창간 18주년 ‘2022 경제산업비전 포럼’

■ 2022년 9월 29일(목) 08:30∼12:00

■ 여의도 CCMM빌딩(국민일보) 12층 컨벤션홀

지금 전 세계는 팬데믹 위기, 교역 질서의 변화와 공급망의 재편, 기후 변화, 식량과 에너지 위기, 분쟁의 평화적 해결의 후퇴 등 어느 한 나라가 독자적으로, 또는 몇몇 나라만 참여해서 해결하기 어려운 난제들에 직면해 있습니다.


지난 5월 10일 출범한 제20대 윤석열 대통령은 용산으로 대통령실을 옮기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취임 100일이 지난 지금도 ‘시작도 국민, 방향도 국민, 목표도 국민’이라고 하는 것을 항상 가슴에 새기고 국민의 응원도 있었고 따끔한 질책도 받고 있습니다.


새 정부가 출범하고 정말 숨 가쁘게 달려왔습니다. 세계 경제의 불안정성이 확대되어 가는 위기 상황을 체계적으로 대응하는 가운데 민생 경제를 살리기 위해 노력해왔고, 우리 경제의 미래 먹거리를 찾기 위해 산업의 고도화, 미래 전략산업의 육성에 매진하여 왔습니다.


윤석열 정부는 국정 운영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첫째도 국민의 뜻이고 둘째도 국민의 뜻임을 명심하고 국민의 숨소리 하나 놓치지 않고 한치도 국민의 뜻에 벗어나지 않도록 국민의 뜻을 살피고 분골쇄신해야합니다.


이에 토론이나 발표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설명과 이해, 설득과 공감, 대립속에서 협의를 거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한 도구나 방편으로 토론과 발표는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윤석열 정부는 2030 MZ세대 청년들이 느끼는 문제를 청년들의 시각이 반영된 정책으로 실현하는 과정에서 청년들이 새로운 정부에서 야기되는 문제 해결의 주체로 거듭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데일리안 창간 18주년 기념 『‘쓴소리’, 윤석열 정부에 2030 MZ세대가 전하다』의 아젠다에 -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나가야할 방향 제언 토론 -의 부제 아래 토론의 강점을 잘 살려 ‘윤석열 정부의 혁신’이 건강하게 뿌리내리고 국운이 융성하게 되기를 고대합니다.


포럼은 김민규(03년생) 국민의힘 전 부대변인이 '윤석열 정부에게 던지는 MZ 세대의 문제 제기와 일침'으로 기조강연을 비롯 토론 배틀의 주인공들에게 듣는 윤석열 정부의 오늘과 내일의 주제로 ▲김연주(66년생) 국민의힘 전 상근부대변인, 전 방송인의 사회로 ▲권지웅(88년생) 민주당 전 비상대책위원, 전 연세대 부총학생회장 ▲박성민(92년생) 전 국민의힘 대학생위원장, 전 인수위 지역균형발전특위 ▲신인규(86년생)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변호사, 국바세 대표 ▲이동수(88년생) 청년정치크루 대표가 참석하여 열띤 토론이 있을 예정입니다.


데일리안 독자 여러분!


이번 포럼에 참석하셔서 MZ 세대를 정확히 이해하고 다양한 정책제안이 윤석열 정부에 받아들여져 대한민국의 미래를 한층 더 밝힐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

데스크 기자 (des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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