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전건후, 9아토 엔터와 전속계약…한소희·이다인 등과 한솥밥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3.11.15 09:15  수정 2023.11.15 09:15

“좋은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

신예 전건후가 9아토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15일 9아토 엔터테인먼트는 “소년미와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를 지닌 신인 전건후의 첫걸음을 함께 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잠재력과 재능을 지닌 그가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9아토 엔터테인먼트

전건후는 “배우로서 첫 발돋움을 9아토 엔터테인먼트에서 시작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저의 가능성을 믿고 지원해 주시는 만큼 좋은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9아토 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한소희, 이다인, 지혁, 연우, 김도현, 황정민, 김민상, 윤서아, 김무준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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