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리창 "중한일, 집단·진영화 반대하고 다극화 추진해야"

오수진 기자 (ohs2in@dailian.co.kr)

입력 2024.05.27 11:57  수정 2024.05.27 11:58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사진 왼쪽),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각각 양자 회담을 하며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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